제조사가 직접 점검하고 보증을 붙여 파는 중고차를 인증중고차(CPO)라고 합니다. 일반 중고차보다 비싼 대신 보증이 따라옵니다.
이 앱은 매물이 아니라 제도를 비교합니다. 브랜드마다 인증 조건과 보증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인증’이라도 보증 범위가 좁으면 실제로 도움이 되는 상황이 제한됩니다. 소모품과 사고 이력은 대개 보증 대상이 아닙니다.
인증중고차는 일반 중고차보다 비쌉니다. 그 차액이 보증의 값인 셈이라, 보증 범위와 기간을 보고 값어치를 판단하게 됩니다.
각 브랜드가 공개한 인증중고차 제도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